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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바이어의 소리]중견농약업체, 현지 상황 감안하지 않은 한국업체의 결단으로 타국가 공급선으로 교체

작성일: 2014-06-17 작성자: 조회수: 1387
아르헨티나 중견농약업체, 현지 상황 감안하지 않은
 
한국업체의 업무결정으로 타국가 공급선으로 교체

□ 주요내용
바이어 소속 기업명: Lanther Quimica S.A.
바이어 명: Gustavo Gastaldi
직책: CEO

아르헨티나 중견농약업체인 Lanther Quimica는 지난해 한국과 약 100만 달러 규모의 농약 거래를 180일 여신으로 진행하였으나 채권 만기 전부터 예상치 못한 폭우로 현지 고객들의 곡물 수확이 늦어져 납품한 농약완제품 결제가 늦어지고 결과적으로 채권상환이 만기일보다 30일 늦어짐. 이에 한국 업체는 현지업체의 상황 설명에도 불구하고 동 업체와 여신거래 불가능하다고 알려와, 여신거래가 필수조건인 농약거래 특성상 타국가 공급선으로 대체함.

*참고: 농약거래는 곡물생산자에 농약제품을 미리 납품하고 곡물 수확시기 때, 물품대금을 받는 선 납품 후 결제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현지 은행들은 신용장 거래 비용을 터무니 없이 높이 불러 농약거래에 여신은 필수조건 중 하나임.

□ 대응 방안
현지 진출한 코트라 혹은 동 사업에 등록된 정보원들을 이용하여 동 보고서와 같은 객관적인 내용의 글이 모든 사업분야 상황에 알맞게 작성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필요가 있음.

출처명: 직접 인터뷰
작성자: 김영식 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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