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11-19
작성자:
조회수: 758
트레이드내비, 45개국 무역정보서비스 실시
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구축·운영하고 있는 무역정보 제공 시스템인 트레이드내비(www.Tradenavi.or.kr)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러시아·브라질의 세율·규제·수출지원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레이드내비는 HS코드별로 관세율을 비롯해 △기술·환경규제 △해외인증 △수입요건 등을 통합·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시스템으로서 업체들은 HS코드로 한 번에 통합 검색할 수 있다.
지난해 1월 서비스 개시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방문 수 69만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제공되는 러시아·브라질 무역정보에는 △무역통계 △전시회정보 △입찰정보 △국가정보 등이 포함됐다.
현재 트레이드내비는 EU·미국·인도·아세안·중국·대만·홍콩·러시아·브라질 등 45개국에 대한 해외무역정보 서비스 체제가 구축됐으며 내년에는 일본·터키에 대한 무역정보 서비스가 추가로 이뤄질 예정이다.
<주간무역> 제공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