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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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이 한국 전시회가 해외에 진출할 때입니다.”
엑스포럼의 신현대 대표는 “지금이 한국 전시주최자들이 중국, 아세안, 인도 등 이머징 마켓에 진출할 적기”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과 LG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있음에도 한국에서 글로벌 전시회가 탄생되지 않는 이유는 해외기업의 참가가 적기 때문”이라며 “중국과 일본보다 시장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져 전시회의 국제화가 어렵다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 승산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영국, 싱가포르, 태국 등의 전시주최자들도 미얀마 등 이머징 마켓에 뛰어들고 있다”면서 “중국은 소비재를 중심으로, 성장단계의 아세안 시장은 사회 인프라를 중심으로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회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미얀마 시장에는 2~3년 안에 진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대표는 “지난 3년간 해외에서 전시회를 개최해 오면서 한국 전시주최자들의 역량이라면 해외에서도 충분한 승산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전시주최자는 멀티 플레이어”라면서 “분야별로 전문가인 해외 전시주최자보다 모객부터 전시장 운영, 정산까지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춘 한국 전시주최자들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신 대표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한국 전시회도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다”면서 “국내 유망산업과 아이템을 소팅해 해외에 진출한다면 산업과 전시회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시회의 해외 진출도 일종의 수출로 볼 수 있다”면서 “정부가 민간 전시주최자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시스템 등 지원책을 마련한다면 보다 많은 전시주최자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엑스포럼의 신현대 대표는 “지금이 한국 전시주최자들이 중국, 아세안, 인도 등 이머징 마켓에 진출할 적기”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과 LG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있음에도 한국에서 글로벌 전시회가 탄생되지 않는 이유는 해외기업의 참가가 적기 때문”이라며 “중국과 일본보다 시장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져 전시회의 국제화가 어렵다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 승산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영국, 싱가포르, 태국 등의 전시주최자들도 미얀마 등 이머징 마켓에 뛰어들고 있다”면서 “중국은 소비재를 중심으로, 성장단계의 아세안 시장은 사회 인프라를 중심으로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회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미얀마 시장에는 2~3년 안에 진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대표는 “지난 3년간 해외에서 전시회를 개최해 오면서 한국 전시주최자들의 역량이라면 해외에서도 충분한 승산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전시주최자는 멀티 플레이어”라면서 “분야별로 전문가인 해외 전시주최자보다 모객부터 전시장 운영, 정산까지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춘 한국 전시주최자들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신 대표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한국 전시회도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다”면서 “국내 유망산업과 아이템을 소팅해 해외에 진출한다면 산업과 전시회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시회의 해외 진출도 일종의 수출로 볼 수 있다”면서 “정부가 민간 전시주최자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시스템 등 지원책을 마련한다면 보다 많은 전시주최자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간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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