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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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21일 중소기업청과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우수 중소기업의 국외 진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중기청이 추천하는 수출 유망 기업에 대해 무역금융에서 금리를 0.7~1.1%포인트 우대하고 수출환어음의 매입 환가료도 0.6%포인트까지 우대할 방침이다.
또 외환은행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약한 '특별출연 및 보증(보험)료 지원 협약보증'을 우선 지원하고,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율변동 위험 관리 기법과 투자신고, 세무, 법률, 금융거래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주간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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