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작기계시장 적극 공략 필요
- 연 10억~15억 규모의 진출 유망 시장 –
- 외국기업의 투자·진출 증가 중, 우리나라 기업의 공격적인 공략 검토 필요 -
☐ 산업 개관
○ 최근 러시아 자국 업체의 생산성 증대와 경쟁력 있는 몇몇 공작기계 제품을 생산하겠되었다는보도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러시아의 공작기계 산업은 매우 낙후되어 있음
- 1980년대에는 공작기계 분야 세계 2위였던 러시아는 2007년 기준 2억 달러 수준의 생산만을 하고 있음
○ 러시아 정부의 발표처럼 러시아 내수시장에서 수입 공작기계의 비중은 90%에 달함.
- 즉, 현재 러시아 공작기계는 대부분 노후화(20년 이상된 공작기계가 50%를 차지)가 된 반면, 투자감소, 구매수요 부족 및 수입품의 시장점유율 확대로 인해 러시아 공작기계 생산업체들은 자국내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임.
○ 2010년도 말 기준, 러시아에는 130만~150만 대의 공작기계가 있음
- 동 수치는 1990년대부터 매해 6만 대의 공작기계가 작동불가 또는 폐기 처분되었음을 의미함
- 2006-2008년 기간동안 국내수요 증가 및 투자로 인해 현지 업체들의 성장 징후가 있었으나 세계 경제위기로 추진동력 상실
☐ 시장 규모 및 수입 동향
○ 시장 규모는 아래 표와 같이 연 10억~15억 달러로 집계됨. 현재 일본, 독일, 중국, 이태리, 한국, 미국 등의 외국 업체가 시장을 주도함.
○ 현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Siemens, Fanuc, Yamazaki Mazak, Trumpf, Gildemeister AG, Amada, Gildemeister 등이 현지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이라는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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