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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엔의 일본 ‘갸루’ 시장이 보인다

작성일: 2012-02-2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689

1조 엔의 일본 ‘갸루’ 시장이 보인다

 - 몸 따로, 마음 따로인 일본 여성들이 시장 형성  -

- ‘갸루 마인드’는 心, 技, 体 3가지로 구성  -

- SNS, 스마트 폰 등으로 ‘갸루’ 마인드 확산, 일본 패션 및 관련 업계의 주류 형성 -

 

 

 

□ 몸 따로, 마음 따로인 일본 여성들, 1조 엔 갸루시장 형성

 

 ○ 영어 ‘girl 의 일본식 발음인 갸루 는 짙은 화장에 튀는 패션을 하는 일본 젊은 여성을 총칭하는 고유명사가 됨.

  - 1980년대 후반 처음으로 등장한 갸루 는 현재까지 ‘고키갸루’, ‘야마갸루’, ‘히라주쿠계 갸루’ 등 여러 종류로 파생되며, 일본 젊은 여성들의 한 문화로 자리 잡음.

  - 하지만, 지나치게 튀는 패션과 상식을 파괴하는 겉모습으로 일반인들에게 거부감을 주는 경향도 있었음.

 

 ○ 닛케이 마케팅 18세에서 34까지의 여성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갸루’라고 인정한 여성은 전체의 1.3%에 그침.

 

일본 ‘갸루’ 여성들

일본 갸루의 근원지 시부야 109

 

 ○ 하지만, 자기 자신도 모르게 ‘갸루’ 마인드에 젖어드는 여성들이 급증한다는 것임. 이를 반증하는 결과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붙이는 속눈썹(갸루들의 필수 아이템) 판매가 3.5배 증가 했음.

 

 ○ 2010년 기준 패션, 미용, 캐릭터 3가지 분야에서 추정한 일본 갸루 시장 규모가 약 1조 엔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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