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즈니스정보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
홈으로 이동

국내·해외시장정보

국내·해외시장정보 컨텐츠

[아르헨티나] 난방용품 진출 방안

작성일: 2014-06-17 작성자: 조회수: 1396
아르헨티나 난방용품 진출방안
 
□ 사전 준비사항
아르헨티나 시장의 특성 파악. 현지 전자제품 업체들은 백색가전 및 핸드폰으로 전세계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삼성전자, 엘지전자 덕분에 한국산 전자제품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으나 이외 전자제품 군(예: 난방용품)은 중국산 대비 가격이 너무 높고 특별한 품질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을 선호함. 각 제품에 맞게 형성된 가격정보를 갖고 자사 제품의 시장성 및 경쟁력 파악이 우선. (참고: 난방용품의 경우, 온풍기능이 있는 에어컨을 제외한 한국브랜드 제품이 없음)
 
□ 현지 진출 시 유의점
아르헨티나 최남단인 Tierra del Fuego주(보세지역)에 위치한 난방용품 생산공장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나 기술력 부족 및 보다 나은 가격 경쟁력을 위해 CKD 혹은 SKD방식으로 부품을 들여와 조립하는 방식이 지배적임. 또한, 최남단 보세지역의 특징으로 인권비 및 물류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현지 업체와 거래 시, 이 부분을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음.   
난방용품 생산 브랜드는 대다수 자사 아웃도어 매장이 없는 업체들로 리테일러들을 통해 제품을 판매함. 리테일러들이 생산업체들과 직접 딜을 하기 때문에 한국 리테일러들과 달리 1차, 2차 공급업체를 통한 거래는 불필요함.
 
아르헨티나 대형리테일러
업체명
홈페이지
프라베가
www.fravega.com.ar
가르바리노
www.garbarino.com.ar
로도
www.rodo.com.ar
까르푸
www.carrefour.com,ar
이지
www.easy.com.ar
꼬또
www.coto.com.ar
*  프라베가, 가르바리노, 로도는 전자제품전문 리테일러로 현지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음.
아르헨티나 난방용품관세
관세
통계세
부가세
추가부가세
영업세
소득세
35%
0.5%
21%
20%
2.5%
6%
아르헨티나는 수입품 통관 시, 관세, 통계세, 부가세, 추가부가세, 영업세, 소득세를 선납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음.
: 제품가 USD 10 CIF Buenos Aires
국외세(적용가 USD 10)
관세
35%
USD 3.5
통계세
0.5%
USD 0.05
국내세(적용가 USD 10 + 관세 + 통계세)
부가세
21%
USD 2.845
추가부가세
20%
USD 2.71
영업세
2.5%
USD 0.339
소득세
6%
USD 0.813
총 세금
USD 10.257
현지 업체 상위 제품 통관 시, 제품 값 포함 총20.257불 비용이 창출됨.
 
□ 현지 진출 전략
연방정부 국내산업장려화 정책으로 완제품 수입(한국산 포함)은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현지에서 생산을 하지 않은 업체가 난방용품 완제품 수입쿼터를 획득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 현지 특성을 수용하고 완제품 수출보다 CKD 혹은 SKD 영업 방식 추천. 
 
아르헨티나 국민의 반 이상이 거주하는 3대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사리오, 꼬르도바는 영하로 내려가지 않은 기후를 가진 도시로 난방용품이 잘 팔리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갖는 업체들이 많으나 현지 국민들은 영상 10도만 되어도 겨울용 파카, 겨울용 부츠를 사용할 정도로 상당히 추위를 잘 타는 경향이 있어 한국 대비 기온은 높지만 난방용품 수요가 꽤 많음.
 
설치가 까다롭고 고가인 가스난방용품보다 전기난방용품이 보다 저가이고 설치도 별다른 설치기술이 필요치 않아 현지 난방용품은 대부분 전기로 작동되는 제품이 판매되고 있음.
 
□ 사후관리
매년 바뀌는 소비트랜드 파악. 작년까지 없었던 평면난로가 새로운 난방용품시장의 강자로 군림할 예정으로 보임. 아래 비교표 참조. 금년 다수의 생산업체가 평면난로의 에너지 절감능력 및 인테리어 호환성을 강조하며 다수 모델을 소개함.
 
이미지 1.jpg
구형 모델의 소비자가는USD 20~60달러(환율 8페소 기준)에 형성되고 있으나 최신 트랜드 제품인 평면난로는 USD 100~250달러(환율 8페소 기준)에 형성되고 있음.

참고자료 명: 일간지, 매장 방문 및 홈페이지
출처명: El Cronista 일간지, 업체 홈페이지
작성자: 김영식 정보원
 
 
 
 
 

첨부파일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