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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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조달청이 6일 코엑스에서 중국 공공조달플라자와 조달시장진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에는 매출액 1억 달러가 넘는 중국 구매업체 17곳과 한국 기업 60곳이 참가한다. 특히 중국 참가업체는 중국 정부조달시장의 주요 품목을 차지하는 시설공사용 건축자재, 수처리 발주처 등 공공분야 발주처 중심으로 초청했다.
함정오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향후 4~5년 내 정부조달협정(GPA)이 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까지 맺게되면 GPA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국내 기업이 중국 정부조달시장에 진출할 길이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간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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