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2-2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085
프랑스, 2011년 제네릭약품 소비 감소
- 복제약품 합법화 이후 12년 만에 소비 감소는 처음 –
- 복제약품의 오리지날 제품 대체율 68% 수준 -
- 2012년에는 유명약품 특허 만기에 따라 시장 회복 기대 -
□ 2011년 프랑스 복제약품 시장 판매 실적은 12년 만에 감소
○ 작년 한해 동안 프랑스에서 판매된 제네릭 의약품은 총 6억1400만 개로 2010년 6억3000만 개 대비 2.54%의 소폭 감소
- 판매 금액 면에서는 2011년은 총 26억 유로로 전년 대비 3% 증가한 수치이나 2009년의 13%, 시장 활황이던 2003년 30% 증가율에 비하면 낮은 수준임.
- 한편, 지난해 환불 가능 의약품 전체 판매 증가율이 0.3%에 그친 것을 감안하면 그나마 선전한 것으로 볼 수 있음.
○ 한편,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의약품의 25%는 복제약품인 것으로 집계되며, 이들 약품의 오리지날 제품 대체율은 68% 수준임.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