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2-2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079
美, 2012년 경기회복 제조업이 이끈다
- 2011년 대비 총 매출 5.5% 증가 전망 -
- 제조업 꾸준한 회복세로, 미 경제 활성화 촉매역할 기대 -
□ 올해 美 제조업 경기 낙관적
○ 미국 제조업분야 전문 조사기간인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의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8월을 시작으로 상승곡선을 그리는 미국 경제는 2012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제조분야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
- 제조업체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 올해 제조업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
- 미국 경제 주요 원동력인 제조업 자본적 지출(Capital Expenditure)은 1.9% 증가가 예상되며 총매출은 전년대비 5.5% 상승할 것으로 전망. 또한, 상반기 대비 하반기 경기가 더욱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임.
2012년 제조업분야 예상 성장률
(단위: %)
|
분류 |
예상치 |
|
총 매출 |
+5.5 |
|
자본적 지출 |
+1.9 |
|
설비가동률 |
79.2 |
자료원: BusinessWire, Economic Growth Continues in 2012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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