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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프로젝트시장 2011년 동향과 2012년 전망

작성일: 2012-01-1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293

중동 지역 프로젝트시장 2011년 동향과 2012년 전망

- 총 9개국에서 2066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발주 예정 –

- 2012년은 소요사태 발생지역의 복구 수요로 2011년보다 시장 활성화 기대 -

- 오일·가스 분야 프로젝트 규모가 여전히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

 

 

□ 2011년, 대형 프로젝트 감소했으나 공공 인프라분야의 증가로 전체적인 규모는 유지

 

 ○ 2011년에 발생한 유럽 발 경제위기와 중동국가 내의 시위 장기화 등으로 대형 부동산 프로젝트는 정지되거나 취소됨.

 

 ○ 이러한 프로젝트 감소를 정부가 민심안정 차원에서 발전소, 도로, 병원, 정유시설 건설 프로젝트 등 공공 인프라분야 프로젝트로 대체하면서 전체 발주규모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Burj Khalifa와 유사한 최첨단 건설 프로젝트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나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개발, 주요 인프라 건설 등에 눈을 돌리며 이전 프로젝트의 규모를 유지하려고 애씀.

 

 ○ MEED지가 선정한 2011년 중동의 100대 프로젝트에서 여전히 UAE가 프로젝트의 수와 총 발주금액 면에서 우위를 점함.

  - 두바이를 중심으로 야심찬 부동산 프로젝트를 발표해 건설업계를 즐겁게 하던 시대는 2008년 금융위기와 2009년 두바이월드 사태를 기점으로 이미 지났으며, 이에 따라 100대 프로젝트에서의 총 발주금액이 UAE는 2010년 5330억 달러에서 2011년 5020억 달러로 감소함.

 

 ○ UAE와는 달리 사우디아라비아는 100대 프로젝트의 총발주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010년 33%에서 2011년에는 37%로 증가함.

  - 이러한 경향은 사우디 정부의 5개년 개발계획에 따라 2010년에서 2015년 사이에 365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돼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GCC 국가 중 2011년 프로젝트 발주금액이 증가한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이며, 발주금액이 감소한 국가는 UAE, 바레인, 쿠웨이트 등임.


예정된 프로젝트와 실행 중인 프로젝트 규모 추세(2005년 12월~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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