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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통합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서울 인사동에서 개최

작성일: 2019.04.17 작성자: 옥타홍보 조회수: 818

월드옥타 9개 대륙 차세대 리더 한자리에 모여....
21개국 45개 도시 한인 청년들 116명 한국방문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하용화)는 4월 19~ 21일 전 세계 21개국 45개 지회 차세대 리더가 모이는 ‘2019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를 서울 종로 센터마크 호텔에서 개최한다.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는 전 세계 한인 차세대 리더들을 위해 비즈니스 교육을 제공하고 네트워킹 및 국내 스타트업 기업 및 청년들과 정보 교환의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매년 9개 대륙별로 개최되던 컨퍼런스를 올해 처음으로 통합하여 개최함으로써 차세대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컨퍼런스 개회식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종로타워 회의공간(Wework)에서 21개국 45개 지회에서 온 116명의 차세대들과 월드옥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김정훈 회장과 이원욱 의원이 함께한다.

 

한편 이번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는 모국에서 열리는 만큼 한민족 정체성 및 자긍심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17일 오전 9시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정인 교수를 통해 3.1절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이어 한국 역사 박물관을 견학할 계획이다.

 

게다가 역대 월드옥타 회장들이 함께하는 포럼을 마련해 초기 이민부터 세계 시장에 도전하여 성공하기까지 과정에 노력으로 일군 스토리를 들을 예정이다.

 

21일 오전 9시 12대 회장 이영현을 시작으로 13대 회장 서진형, 14대 회장 천용수, 16대 회장 권병하, 17대 회장 김우재, 18~19대 박기출 회장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 마지막은 현직 월드옥타 회장인 하용화 회장이 장식하고 연 이어 폐회를 선언할 예정이다.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은 “매년 월드옥타에서 개최하는 세계대표자대회와 세계경제인대회에서 차세대들간 교류하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다. 보다 다양하고 충분한 차세대들만의 네트워킹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컨퍼런스 개최 배경 설명하고 “17년간 월드옥타에서 배출한 전 세계 차세대 리더들이 모국에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를 가져갈 수 있도록 좋은 강의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차세대리더스컨퍼런스 단체사진.jpg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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