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세계한상(韓商)대회가 29일 오후 광주광역시에 있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창조경제를 이끄는 힘, 한상 네트워크란 슬로건 아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한민족의 국제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열리는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장(場)이다.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단체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해외 44개국 1천여 명의 한상과 전남·광주 지역을 비롯한 국내 2천여 명의 기업이 참가했다.
특별히 이날(2013.10.30)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김우재 회장은 공동대회장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제12차 세계한상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김우재 회장의 모습과 기념촬영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