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1일 KBS 1 TV 글로벌 성공시대에 김우재 회장님 편이 방송 되었습니다.
이번 글로벌성공시대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촬영 되었으며, 한중경제포럼, 차세대무역스쿨 모국 방문교육 등 우리 협회의 주요사업 현장에서 회원들과 할동하는 회장님의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방송은 아래와 같이 방영되었으며, 그 영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동영상을 바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홍보동영상으로 바로가기 하셔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널 : KBS 1 TV
프로그램명 : 글로벌 성공시대
방송일시 : 9월 21일 저녁 7시 10분
방송내용 : 무궁화유통 성공 스토리, 현지 지역사회 사회봉사활동,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활동
제110회
인도네시아에 핀 무궁화, 김우재
방송일 : 2013년 09월 21일 (토) 저녁 7시 10분 KBS 1TV
CP : 박복용
PD : 김상우
글, 구성 : 김혜진
진행 : 김솔희 아나운서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교통의 요지, 인도네시아!
그 곳에 최초의 한인 유통 기업을 일구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 한국인이 있다.
인도네시아 전역 4000여개의 유통망 확보,
연 매출 4천만 달러의 ‘무궁화유통’을 이끄는 기업인이자
現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회장인 김우재!
인도네시아를 기회의 땅으로 삼아
성공신화를 이뤄낸 글로벌 리더,
김우재 회장을 만나다!
올해로 한국과의 수교 40주년을 맞은 인도네시아. 그곳에 최초의 한인 유통 기업을 일군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연매출 4천만 달러의 무궁화유통을 이끌고 있는 김우재 회장이다. 1977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그는 지난 30여년동안 식품유통업을 중심으로 건설과 관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탄탄히 다져왔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기업가의 자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함과 봉사정신이라고 말한다. (사)무궁화 재단을 설립하여 인도네시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 한센인 지원 사업 등 지속적인 나눔과 배려를 펼쳐온 김우재 회장! 오는 9월 21일 (토),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에서는 ‘인도네시아에 핀 무궁화, 김우재’의 인생을 조명한다.
1. 인도네시아에서 무궁화를 피워낸 한국인, 김우재.
세계 최대의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최초의 한인유통기업인 ‘무궁화 유통’을 이끌고 있는 김우재 회장. 30여년전 한국에서의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인도네시아로 건너 간 그는 현재 인도네시아 내 한국식품 1등 유통기업의 회장이다. 타국에서의 첫 도전이었던 산림개발 사업이 실패로 돌아간 후, 한국인 특유의 끈기로 다시 일어선 그는 인도네시아를 기회틔 땅으로 삼아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무궁화 유통’을 연 매출 4천 달러의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성공신화를 이뤄낸 것이다. 그는 정직함이야말로 자신이 이룬 성공의 원천이라고 말한다. 인도네시아에서 대한민국의 식품을 유통하는 만큼, 정직함을 기업경영의 모토로 삼고 철저히 원칙을 지켜온 김우재 회장. 열정어린 그의 도전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김 회장은 인도네시아와 한국 사이에 다리가 되어주었어요.
그로 인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관계는 돈독해지고 있어요.”
아굼 / 인도네시아 재향군인 회장, 전 교통부 장관
2.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천사’라고 불리는 김우재 회장. 그는 성공했지만,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가다.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을 생각하면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그의 모습은 수많은 인도네시아 인들의 존경을 이끌어 낸다. 무궁화 유통의 사업 성공을 발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며, (사)무궁화 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과 한센인 지원사업 등을 펼쳐온 김우재 회장. 인도네시아 정부는 그에게 ‘후생복지훈장’도 수여했다.
1998년도 자카르타 폭동 당시, 과거 자신이 도와주었던 불우한 이웃들에게 받은 도움으로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는 김우재 회장. 그는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이 생명의 은인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에서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이나 똑같다, 라는 것.
제가 생활에서 배운 이야기입니다.”
-김우재 / 무궁화 유통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