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3일 김우재 회장은 산업부 장관을 예방하여 이번 발리에서 거행되는 경제인대회 참석을 요청하였으며, 인니 투자설명을 겸하는 인사말을 하기로 하였다.
함께 동석한 김준규 부회장의 레귤레타 생산공장을 방문하여 고충이 없나 방문하도록 청장과 국장에게 지시하고 월드옥타 회장이 인도네시아에 탄생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인니 대통령에게 보고한다고 하였다.
일정을 모두 마친 후에 무하마드 히다얏 산업부장관, Benny Wachjudi 청장, 김우재 회장, Ansari Bukhari 국장, 강희중 지회장, 김준규 인 부회장, 에린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