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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동정]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방

작성일: 2026.07.25 작성자: 홍보팀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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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박종범 회장은 7월 21일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예방하고, 도지사 당선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예방에는 월드옥타 측에서 박종범 회장과 강기석 홍보 및 대외교섭 부회장, 김동우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위원장과 박종천 사무총장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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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범 회장은 면담에서 월드옥타가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해 온 협회임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오는 10월 8일 중국 선전에서 개최 예정인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의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제주도 차원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전 대회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함께 관련 부스 구성 및 협력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제주도의 e-모빌리티 산업과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바이어 및 해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연결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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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종범 회장은 제주가 관광, 문화, 친환경 산업,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경쟁력을 보유한 지역인 만큼, 향후 월드옥타 주요 대회를 제주에서 개최하는 방안도 의미 있게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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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는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선전 대회의 취지에 공감하며, 제주 기업과 관련 산업의 참여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제주가 국제행사 개최지로서 관광 인프라와 지역적 매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4월은 제주를 찾기 좋은 시기라는 점을 언급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에 긍정적인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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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방은 월드옥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과 미래 산업 분야의 글로벌 교류 확대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양측은 향후 관련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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