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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동정]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방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홍보팀 조회수: 273

 

추미애도지사 면담-re-3.jpg 이미지입니다.

 

 

박종범 회장은 7월 13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예방하고, 월드옥타의 주요 활동과 오는 10월 중국 선전에서 개최 예정인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 추진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면담에는 월드옥타 측에서 박종범 회장을 비롯해 신상윤 수행사업 부회장, 안재용 상근부회장, 전승리 행사운영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추미애도지사 면담-re-1.jpg 이미지입니다.

 

 

박 회장은 면담에서 월드옥타가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해 온 협회임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 지회와 회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박 회장은 오는 10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경기도 기업들의 참여와 경기도 차원의 관심 및 후원을 요청했습니다.

 

 

추미애도지사 면담-re-2.jpg 이미지입니다.

 

 

특히 경기도와 중국 광둥성이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선전 대회가 경기도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한중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추미애 지사가 대회에 직접 참석해 경기도 기업과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간 협력에 힘을 보태주기를 요청했습니다.

 

박 회장은 “이번 선전 대회는 대한민국 우수 기업과 중국 시장, 글로벌 바이어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준비되고 있다”며 “경기도의 우수 기업들이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시장과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월드옥타와 경기도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한중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양측은 향후 관련 분야에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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