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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동정

[회장동정] 박종범 회장, 중국 선전시상업연합회와 MOU 체결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경영기획팀 조회수: 116

 

선전시상업연합회 MOU 체결 (3).jpg 이미지입니다.

 

 

박종범 회장은 6월 1일 중국 선전시상업연합회(深圳市商业联合会, 회장 임혜)와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의 공동 추진 및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범 회장을 비롯해 남기학 중국경제인대회 추진단장, 이대홍 중국화남 지역회장 겸 중국경제인대회 추진단 부단장, 김충남 제10통상위원장, 이현덕 광저우지회장 등 월드옥타 관계자와 선전시상업연합회 및 선전시기업서비스그룹 관계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선전시상업연합회 MOU 체결 (2).jpg 이미지입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로 확대 개편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기업, 기관, 바이어가 참여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월드옥타와 손을 잡은 선전시상업연합회는 텐센트, 화웨이, BYD, TCL, 핑안, 완커 등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선전 지역의 핵심 경제단체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박람회 공동 추진을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하고, 한·중 참가 기업 및 글로벌 바이어 유치, 현지 기업 네트워크 연계, 행사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선전시상업연합회 MOU 체결 (1).jpg 이미지입니다.

 

 

박종범 회장은 “이번 협약은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선전시상업연합회의 현지 인프라가 결합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로 확대해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은 물론 지속 가능한 한중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전시상업연합회 임혜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기업 간 교류가 한층 더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실질적인 경제 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월드옥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혁신 경제의 중심지인 선전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오는 10월 박람회를 통해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한중 민간 경제협력 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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