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KTA 활동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
홈으로 이동

회장동정

[회장동정] 박종범 회장, 커시안그룹 방문 및 전국조선족연합발전위원회와 MOU 체결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경영기획팀 조회수: 113

 

커시안그룹 MOU 체결 (4).JPG 이미지입니다.

 

 

4월 25일, 박종범 회장은 베이징 커시안그룹을 방문해 박걸 회장, 안창호 부총재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국 선전 개최를 검토 중인 대회의 추진 방향과 한중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최송호 지자체교류위원회 위원장, 홍해 화북지역회장, 이영화 북경지회장, 김정순 삼하지회장 등 월드옥타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8).JPG 이미지입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7).JPG 이미지입니다.

 

 

간담회에 앞서 박종범 회장은 커시안그룹 사옥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기업 운영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구내식당, 헬스장, 골프장, 사우나 등 임직원 복지시설과 주요 제품 및 건강 관련 사업 현황을 살펴보며, 커시안그룹의 조직문화와 경영 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1).JPG 이미지입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박종범 회장은 월드옥타의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 역할과 비엔나 및 강서(마곡) 대회 성과, 중국 선전 개최를 검토 중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한중 경제무역교류 박람회 행사 추진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중국 내에서 처음으로 본격 추진하는 월드옥타 대회인 만큼, 현지 주요 경제단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2).JPG 이미지입니다.

 

 

또한 박종범 회장은 월드옥타, 아주경제발전협회, 전국조선족연합발전위원회가 함께 협력해 한중 경제교류의 실질적인 장을 만들어갈 필요성을 설명하고, 커시안그룹 및 전국조선족연합발전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11).JPG 이미지입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10).JPG 이미지입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회의 산업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기존 월드옥타 대회가 소비재 기업을 중심으로 강점을 가져왔으며, 향후 AI·Tech 등 신산업 분야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특정 산업군에 한정하지 않고 종합무역박람회 성격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12).JPG 이미지입니다.

 

 

간담회 이후 월드옥타와 전국조선족연합발전위원회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중 경제교류 확대와 재중동포 경제 네트워크 협력, 중국 선전 개최를 검토 중인 대회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양측은 앞으로도 대회 준비 과정에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커시안그룹 MOU 체결 (3).JPG 이미지입니다.

 

이번 방문은 중국 내 조선족 경제인 및 주요 기업 네트워크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향후 한중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월드옥타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후속 협의를 이어가며 대회 준비와 협력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담당자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