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박종범 회장이 국회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유엔피스코 4기 출범식’에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이번 출범식은 유엔의 평화·인권·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가치를 기반으로
민간외교와 글로벌 협력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조연설과 영상 축사, 총회 및 SDGs 수상자협의회 출범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룡 유엔피스코 이사장을 비롯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영상 축사), 국내외 주요 인사 및
재외동포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이며,
다양한 주체 간의 협력과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과
실질적인 협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김덕룡 이사장이 연임됐으며,
대표 공동의장과 SDGs 수상자협의회 의장 선출 등 주요 안건이 함께 논의됐습니다.

이번 출범을 계기로 재외동포를 포함한 민간 중심의 글로벌 협력과
SDGs 실천 활동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