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박종범 회장이 충청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를 예방하고, 오는 2026년 3월 개최 예정인 2026 KOREA BUSINESS EXPO GANGSEO(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태흠 도지사는 “충청남도는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도내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월드옥타의 대회에 충남 소재 기업들이 참여하여 많은 실질적 성과를 거뒀었다”며 “2026년 강서에서 열리는 대회에도 충남의 유망 중소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박종범 회장은 “충청남도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지역기업들이 해외 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강서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월드옥타와 충청남도 간 신규 협력사업 발굴 등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자리에는 월드옥타 신상윤 수행사업 부회장이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