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3.06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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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회장은 3월
5일 김경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예방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김우재 회장은 그간 재외동포 경제인의 네트워크 구축과 협회의 주요
사업을 지원해 온 재외동포재단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재외동포재단의 지원으로 협회가 더욱 많은 결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경근 이사장은“한상대회의 주축이 월드옥타이며, 월드옥타의 견고한 네트워크가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큰 힘이 되어 왔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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