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월드옥타 한·러경제포럼위원회 발대식 개최.jpg 이미지입니다.](/cmsstore/upload/editUpload/20240229/2024022913022721518.jpg)
박종범 회장이 2월 28일 러시아 모스크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GBC에서 ‘한·러경제포럼위원회’ 발대식 및 모스크바 지회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 앞서 이도훈 주 러시아 대사님과 면담에서 향후 월드옥타가 개최할 한러경제포럼에 대한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 받으셨습니다. 또한 주요 경제 현안과 현재 기업인들의 시장개척 관련 애로에 대해 의견 나누었습니다.

월드옥타 22대 집행부에서 새로 출범된 한·러경제포럼위원회는 향후 2년간 한·러 간 경제협력과 국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진행해 나갈 예정으로 월드옥타 러시아 3개 지회(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톡)회원과 유관기관 및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명예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과 포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짐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향후 한·러경제협력을 위한 유기적인 노력을 경제포럼을 통해 민간차원의 협력 도출에 함께 해달라”며 “특히 무역, 금융, 과학 기술 분야 등의 협력에 한·러 경제포럼위원회의 선도적 역할과 함께 월드옥타 회원의 발전 뿐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도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월드옥타 모스크바지회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이민수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규모 지회의 활성화를 위해 월드옥타 본부 차원의 다양한 사업 참여와 회원들의 적극적 활동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