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분도 수석부회장이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지회장 김선문)에서 사흘간 개최된
'제2회 월드옥타 아세안 전,현직 회장단 교류회'에 참석했습니다.

40여명의 아세안지역 전,현직 지회장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행사는 김선문 지회장의 기념사,
최분도 수석부회장, 월드옥타 권병하 명예회장, 정영수 라오스 대사의 축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주요 교역상대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세안지역의 경제현황, 22대 집행부의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자리에는 김진섭 동남아 지역부회장, 김종헌 서남아 지역부회장, 손영일 정관개정위원장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