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월 24일 오후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에서 김영훈 대한변호사협회장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대한변협 청년법조인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실시, 장단기 해외인턴십, 국제회의
등록비 지원 사업을 협회 차세대 무역스쿨 및 글로벌 취업지원사업과 연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청년변호사와 월드옥타 회원 기업들과의 지원 및 코리아 데스크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최귀선 사업담당 부회장, 박한수 상근부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이병화 부협회장, 이용일 국제특별보좌관이 함께 동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