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월 21일 완도군을 방문해 신우철 완도군수를 예방했습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월드옥타와 완도군과의 상호 교류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10월,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관내기업 참가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월드옥타 천주환 정책기획 담당 부회장과 김점배 오만지회 지회장(20대 한상 대회장, 현 상훈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동석하였으며, 이어서 완도읍 청해진로에 위치한 '장보고 한상 명예의 전당'을 함께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