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월 17일 부산시청을 찾아 박형준 시장을 예방했습니다.

박종범 회장과 박형준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국 상품의 수출 판로확대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Culture의 글로벌 진출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 코메디 페스티발 등 부산이 전 세계 문화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부산 콘서트홀, 2027년 오페라하우스 건립 이후 월드옥타가 글로벌 문화사절 역할에 앞장서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 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월드옥타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엑스포 유치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신 월드옥타 회원들께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부산시 신재현 국제관계 대사와 함께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이영중 이사장, 최분도 수석부회장, 천주환 정책기획 부회장,
황선양 대외협력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