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월 8일 오전 (사)벤처기업협회 성상엽 회장을 예방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단순 제조업 뿐 아니라 향후 인공지능과 같은 4차산업과 INKE*와 협력 방안,
월드옥타 4월-10월대회 회원사 참여 요청과 더불어 국내외간 벤처기업 투자기회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INKE : 벤처기업협회 산하 조직으로 해외 40개 도시 지부 보유)

아울러, 차세대 회원들과 벤처기업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사업 창출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김효섭 소통교류 부회장, 이옥순 일본동부지역 부회장, 벤처기업협회 강지훈 상근부회장,
박태근 글로벌지원팀장이 동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