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2월 11일 오전 전라남도청을 찾아 김영록 도지사를 예방했습니다.

김영록 도지사는 월드옥타와 깊은 인연과 그간 전남도와 함께 진행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준 회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앞으로 장보고의 정신을 이어받아 경제영토 확장을 위해 월드옥타의 회원분들께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전남도의 농수산식품의 해외 진출과 국제해양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박종범 회장도 내년 4월과 10월 월드옥타의 가장 큰 행사에 전남도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주대석 조직관리 부회장, 전남도 신현곤 국제협력관, 서동순 글로벌마케팅 팀장이 동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