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2월 8일 오전 충북도청을 찾아 김영환 도지사를 예방했습니다.

김영환 도지사는 그간 월드옥타와 충북도가 함께 진행한 홈커밍대회,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월드옥타 회원들께 감사를 표하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월드옥타에 지속적 지원과
협력관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충북도 주력 상품인 뷰티, 식품, 농산물에 대한 해외진출에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자리에서 내년 4월 충남예산과 10월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표자대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충북도의 많은 중소기업 제품을 전 유럽에 진출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월드옥타와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주대석 조직관리부회장 선전지회 박학철 상임이사, 충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박유정 국제통상과장이 동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