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회장이 12월 7일 서울에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석용찬 회장을 예방해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의
지속성장과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경영혁신 육성 방안과 차세대 회원 교류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양기관의 회원 및 회원사간 소통과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정부사업 공동 추진 및 월드옥타와의 협업을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홍해 차세대담당 부회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김태홍 상근부회장, 김좌진,
주영식 부회장이 동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