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박종범 회장이 12월 5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예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종범 회장은 내년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대한 소개와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들의 수출상담회의 적극적 참가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협회 중점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차세대 무역스쿨과 차세대 육성에 대해 추후
서울시와의 적극적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서울시 산하 서울경제진흥원(SBA)와의 공동사업 추진, 대한민국의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신인작가들의 전시회 출품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아울러 구홍석 국제관계대사와의 간담회도 가져 월드옥타 회원들에 대한 서울시의 적극적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월드옥타 차세대담당 홍해 부회장, 박한수 상근부회장이 동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