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범 회장이 11월 22일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전 원내대표), 최형두 의원(산자위)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주호영 의원은 글로벌 경제위기에 맞서 월드옥타를 비롯한 750만 재외동포들이 모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모국의 경제, 무역위기 타개를 위한 월드옥타의 적극적 노력을 피력하며, 재외동포 경제인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대석 조직관리부회장, 홍해 차세대담당부회장, 안경률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이 함께 자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