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범 회장이 11월 21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예방해 도내 기업들의 해외진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철우도지사는 지난 한상대회에 가장 많은 기업이 참여했고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월드옥타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구했다.
박종범 회장은 OKTA의 기본정신인 애국심을 강조했고, 내년 10월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유럽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지자체와 함께 많은 국내 기업이 참가해 한국의 제품을 전 유럽에 진출 계기 마련과 문화의 도시 비엔나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젊은 미술가들이 함께하는 기회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