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재
회장 인도네시아 G-fair 참석

오른쪽부터 김성렬 경기 행정부지사, 수료 수리시트요
상공회의 소장, 금종례 경기도도위원장, 김영선대사, 김우재 회장, 김재한 자카르타 무역관장
김우재 회장은 지난 12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샹그릴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2 G-FAIR’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성렬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김영선 주인도네시아 대사, 구스마디
부스따미(Mr. Gusmardi Bustami) 인도네시아 무역부 총국장, 소피안 와난디(Mr. Sofjan Wanandi) 인도네시아
경영자총연합회장, 수리요 밤방 술리스또(Mr. Suryo Bambang Sulisto) 인도네시아상공회의소 회장, 신기엽 주인도네시아 한인회
수석부회장, 금종례 도의회 경제과학위원회 위원장, 홍기화 중기센터 대표이사, 김재한 KOTRA 자카르타무역관장 등 주요 내빈과 참가기업, 바이어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우재 회장은 이날 “인도네시아는 자원이 풍부하고 25세 미만인구가 전체 인구의 45%가 넘는
국가로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국가이다. 이러한 국가에 우리 한인경제인들은 일찍이 자리 잡아 현지인들에게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성장하였다.”며
“한류의 기초를 닦아놓은 경제인들의 경제망위에 한류문화가 급속히 퍼지면서 한국기업인의 위상과 한국인의 위상이 날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와 동반한
한국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김우재 회장은 경기도와 좋은 파트너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며 경기도내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에 진출 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