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박종범 회장은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접견실에서
aT 김춘진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월드옥타 회원 바이어를 통한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월드옥타 제22대 박종범 신임회장 취임을 계기로 기존 aT-월드옥타간의
협력관계를 한단계 격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안테나숍 사업등을 확대하고 신규사업도 공동 개발하기로하였으며,
내년 10월 오스트리아 빈 개최예정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aT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aT 배석자 : 기노선 부사장, 김형목 유통이사, 권오엽 수출식품이사, 전기찬 기획조정실장, 기운도 수출전략처장
· 월드옥타 : 박종범 회장, 주대석 조직담당 부회장, 박한수 상근부회장, 성재우 사업총괄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