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은 7월 16일 ~ 17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본사에서 열린
월드옥타 2023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31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월드옥타 차세대 임원, 청년 최고 경영자(CEO),
예비 창업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매년 9개 대륙별로 열리던 컨퍼런스는 2019년 처음 서울에서 열렸으며 올해가 두 번째다.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리더십 강의와 조별 토론 등에 참여해 지역별 특색을 공유하였으며
17일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 특강을 들었으며, 차세대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