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봉규 이사장은 강진중, 박완섭, 최영석 부이사장들과 함께 11/3(목) 본부 사무국을 방문했다.
차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들을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치르느라 고생한 사무국 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대화를 통한 소통을 강조했다.
월드옥타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사무국 직원들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느낀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직원들이 집행부와 이사진에게 바라는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으며 서로가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의견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