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는 10월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모국의 수출증대를 위해 한국상품 구매운동과 글로벌 지원활동을 한층 강화하는 ‘제2 금모으기 운동 정신’을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 차봉규 이사장, 이마태오 수석부회장, 안경률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 등 월드옥타 전ㆍ현직 임원진들이 함께 하고, ‘무역위기 해결사, 6대륙 수출 태극전사’ 월드옥타 회원들의 각오를 밝혔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과의 면담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서 재외 한인 무역인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재외 한인 무역인들의 일당백 정신이 모국의 경제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