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13일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 (제21대 회장)은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 김영기 대외협력 부회장과 함께 본부 사무국을 방문했다.

장영식 회장은 "월드옥타는 '애국단체'로 1981년 전세계 상공인들과 함께 설립된 곳"이라며, "20년 전 경제 사관생도 육성을 위한 '창업무역스쿨'을 개최, 지사화사업의 확장으로 '글로벌 마케터'를 키워 영세한 모국 중소기업의 판매를 촉진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장영식 회장은 약 4시간 동안 본부 사무국 직원전체와 속깊은 대화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