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식 회장은 7월 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정책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정책 세미나는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와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한 것으로, 유튜브 이원욱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장영식 회장을 비롯한 월드옥타 회원들과 이원욱, 김병욱, 김영주, 설훈, 최승재, 최연숙, 양정숙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은 "재외동포청 설치로 재외동포 경제인을 위한 체계적인 업무 전담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재외동포청의 역할'이라는 주제 발표를 맡은 윤영곤 글로벌사이버대 교수는 "재외동포 업무는 현재 186개국 재외공관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므로 외교부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외교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련 부처 차관들이 참여하는 '재외동포정책위원회'에서 재외동포청장이 부위원장 역할을 하며 장관과 차관들 사이에서 포지션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월드옥타는 모국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재외동포 무역인들이 창립한 단체로, 차세대 무역인양성, 모국청년해외취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