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식 회장은 4월 6일 저녁 여의도 63빌딩에서 제33차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춘계포럼을
이원욱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대표의원과 함께 공동 주최하였다.
이날 포럼에는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이원욱 대표의원, 김영주 의원, 박재호 의원, 박찬대 의원,
김경협 의원, 맹성규 의원, 한무경 의원(국민의 힘), 양향자 의원, 양정숙 의원(이상 무소속)이 참석 하였다.
우리 협회에서는 장영식 회장, 차봉규 이사장, 조병태 (제9대), 이영현(제12대), 천용수(제14대), 박기출(제 18-19대)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박완섭 부이사장, 김영기 정책자문, 박성원, 정지섭, 김영규 부위원장, 최경자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 지회장, 신현태 고문이 참석 하였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인경제인의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협회 주요 사업결과로 본 한인경제인의 위상을 살펴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국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이원욱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대표의원은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소속 의원들은 월드옥타 회원들이 수출 최 전선에서 모든걸 희생하며 일궈낸 성과가 오늘날의 수출대국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한인경제인을 지원하는 일은 국익을 위하여 초당적으로 협력해야할 일이다.”라고 강조 하였다.
장영식 회장은 “2002년 월드옥타와 국회가 함께 시작한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이 어느덧 20주년을 맞이 하였다.” 라며,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의 다양한 정책 제안들로 인해 월드옥타는 750만 재외동포 중심경제단체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