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식 회장은 노성희 사업담당부회장과 박한수 상근부회장을 통해 이번 한국 방문시 방문 하지 못한 테크노파크를 방문하여 협회와의 협업 연결 고리를 강화할 것을 요청 하였다.
이에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1월 12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와 수출네트워크 협력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 박한수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경남테크노파크에서는 노충식 원장, 김석종 기업지원단장, 권기현 기업지원팀장이 참석했다.
노충식 원장은 “월드옥타의 협력으로 경남TP 기업들에게 해외진출의 좋은 기회가 제공되었다”면서, “지난해 생산재기업은 기업지원 중심으로, 소비재기업은 OKTA와 연계하여 지원해 왔는데, 소비자뿐만 아니라 생산재 기업들도 해외 진출에 OKTA가 역할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경남TP가 가진 역량과 월드옥타가 가진 역량을 합한다면 기업들의 해외진출에 많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양기관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협회는 BtoB 중심의 zoom 온라인 홈쇼핑을 전략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전세계 대리점, 사업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일부 사업 수행에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이를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통해 실적이 날 수 있는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