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1월 13일 오전 충남테크노파크 방문에 이어, 오후 2시 광주테크노파크와의 협력 간담회에 박한수 상근부회장과 함께 참석하였다.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김선민 원장, 최은희 사업화지원부장이 참석했다.
김선민 원장은 “의료, 자동차 부품관련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광주TP 기업들이 해외 진출 희망 지역과 OKTA에서 거래 희망 품목을 매칭한다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작년에는 광주TP와의 협력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면서, 올해는 보다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 하겠다”면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자, 전세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BtoB zoom 홈쇼핑을 추진 준비 중에 있으며, 홈쇼핑에 참여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들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요청”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