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1월 13일 오전 10시 충남테크노파크와 협력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 박한수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충남테크노파크에서는 이응기 원장, 박광희 기업지원팀장, 정준용 스타기업육성팀장이 참석했다.
이응기 원장은 “충남은 제조업 비중이 50%이상으로 전국 2번째로 많고, 이런 제조업 기업들이 해외 진출하기 위해서는 애로사항이 많다”며, “협회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충남에서는 아직 한번도 대회가 진행된 적이 없어, 충남에서도 대회가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할 것”이라 밝혔다.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국내 수출초보기업들은 수출을 준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수출 초보기업이 해외 진출 및 수출 실적을 이루기 위한 수출기업 육성사업((가칭)밀레니엄클럽 육성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해외 진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준비하고 있는 BtoB zoom 홈쇼핑은 단시간에 해외 많은 바이어와 대리점을 확보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특히 소비재 기업들이 해외 진출 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