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1월 12일 오후 2시 충북테크노파크와 수출네트워크 협력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 박용열 해외사업실장이 참석했다.
충북테크노파크에서는 노근호 원장, 이현세 기업지원팀장, 박준규 기업지원팀장이 참석했다.
노근호 원장은 “World-OKTA는 2017년 기업지원단장 재직시절부터 사업을 같이 진행해 왔다”면서, “단위 사업별로 기업 지원하는 것에서 벗어나, 사업 연계를 통한 로드맵을 구성하여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준비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Wolrd-OKTA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은 “생산재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BtoB 중심의 zoom 온라인 홈쇼핑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21대에서는 글로벌마케터스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글로벌마케터 역량 강화로 사업 실적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성과 창출은 예산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