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상입집행위원회는 지난 1월 10일자로 사무국 혁신안을 가결하였다.
장영식 회장은 “이번 사무국 혁신안은 사무국 혁신을 통해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준비하였다.”며, “조직혁신안은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기능보강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조직개편 방안으로 기본 방향을 잡았다.”고 조직혁신안의 배경과 목적을 설명하였다.
특히 앞으로 점진적 성장을 할 협회의 조직이 추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 조직 체계로 개편하였다고 이번 조직현신안을 통한 조직개편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이번 조직 혁신안은 경영 지원부분은 홍보, 인사, 비서기능을 강화하고, 사업 분야부분은 사업효율성, 신사업수주를 위한 사업기획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경영지원 부분은 회장 및 집행부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회원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장의 브랜드파워를 활용한 회원과 국민에게 월드옥타를 적극 홍보하는 세부체계를 마련하였다.
기존 경영전략실에 포함 되어 있던 인사, 재무 회계 부분을 별도 독립조직으로 운영하고, 재무회계 기능을 강화 하였다.
특히 회장 공약이행 T/F팀 및 사무국 이전 T/F팀을 운영하여 집행부의 공약 이행을 위한 업무 효율성을 강화 할 예정이다.
사업 분야에서는 협회 자체수입 증대를 위한 신사업 개발,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의 협업 확대를 위해 사업수주 기획과 성과분석 기능을 강화하여 지속강한 사업추진 기반을 확보 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기존 지사화사업팀은 사업총괄팀으로 개편하여 사업 전반의 총괄 및 신사업 수주 기능을 부여하였다.
특히 성과 및 예산관리 체계를 수입하여 사업담당부회장을 중심으로 사업수행의 효율성을 제고 하고, 사후 정산을 통한 국회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