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식 회장은 1월 6일 오후 5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와 수출 협력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장영식 회장,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 김영기 정책자문, 박한수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aT에서는 김춘진 사장, 기노선 식품수출이사, 안병희 해외사업처장이 참석했다.
김춘진 사장은 “2021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초 100억불을 넘어 113.6억불을 달성했다”면서 “향후 수출 증대를 위한 월드옥타와의 적극적인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밝혔다. 또한, “전세계 탄소 배출량의 26%가 먹거리에서 발생하는데,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aT에서는 KOREA Green Food Day를 시작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전세계 63개국 139지회를 가지고 있는 월드옥타에서 이 운동에 동참해준다면 전세계로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장영식 회장은 “우리 협회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테나숍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2022년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협회 네트워크, 특히 식품관련업종 중심의 2통상위를 활용하여, 안테나숍은 물론 aT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에 참여하여 한국농수산식품 100억불 시대에 일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KOREA Green Food Day 운동에 협회도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