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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기업 글로벌 역량강화 및 수출네트워크 협력 간담회

작성일: 2022.01.06 작성자: 최고관리자(2) 조회수: 1006

KakaoTalk_20220106_174600497.jpg 이미지입니다.KakaoTalk_20220106_174600497_01.jpg 이미지입니다.KakaoTalk_20220106_174600497_02.jpg 이미지입니다.KakaoTalk_20220106_174600497_03.jpg 이미지입니다.KakaoTalk_20220106_174600497_04.jpg 이미지입니다.

 

장영식 회장은 1월 6일 오전 11시 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기업 글로벌 역량강화 및 수출네트워크 협력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장영식 회장, 노성희 사업담당 부회장, 김영기 정책자문, 박한수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전북테크노파크에서는 양균의 원장(테크노파크진흥협의회 회장), 문성식 기업지원단장, 진일권 기업 팀장이 참석했다.

 

양균의 원장은 "월드옥타가 창립이레 40년 동안 대한민국의 경제발전, 특히 중소기업 수출에 기여하신부분에 큰 감명 받았다",면서 "지역에 있는 기업의 꿈은 수출이며,  전북은 신재생에너지로 수소생산 기술 및  새만금을 활용한  K-수소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진행중에 있어서 수소 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같기 했으면 좋겠다. 또한 우즈벡, 인도네시아, 에디오피아, 미얀마 ODA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월드옥타가 큰 힘 될것 같다. 앞으로도 전북기업을 위해 큰힘을 보태 달라"고 밝혔다.

 

장영식 회장은 "우리 협회는 펜데믹 상황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병행 했고,  올해 협회의 64개국 139개 지회 30000명 회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해외 대리점 개설을 위한 수출형 온라인 홈쇼핑 사업을 전략적으로 실행할 계획" 이라며,
"14개 통상위원회에 기업실사부터 수출맞춤형 교육, 마케팅 실무부터 수출까지 원 패키징 사업으로 진행하는 사업을 진행하여 전북테크노파크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진흥회와 동반 성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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