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식 회장은 1월5일 서울 서초구에서 강원도온라인수출연합회와 협회의 글로벌 한인경제인 네크워크를 기반으로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식 회장, 노성희 사업담당부회장, 김영기 정책자문위원, 박한수 상근부회장이 참석하였다.
강원온라인수출연합회 오정렬 회장은 '실제 바잉오퍼를 할 수 있는 월드옥타 회원을 강원 초보기업과 연결하여 컨설팅부터 실수출 발생까지 패키지 사업으로 엮어서 사업을 하길 희망 한다'고 밝혔다.
장영식 회장은 협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수출형 온라인 홈쇼핑 사업을 토대로 강원도내 기업이 실 수출이 일어날 수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후 협회와 강원도온라인수출연합회는 실무회의를 통해 바이어 회원사 발굴, 도내 기업들의 마케팅 지원, 수출 컨설팅, 월드옥타 네크워크와 연계한 수출상담회 홍보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실무 사업 계획을 추진하기로 협의 하였다.